
신입 개발자 이력서 예시
신입 개발자 이력서를 읽는 사람은 10년 경력을 기대하지 않습니다. 지금 무엇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알고 싶어 합니다. 이 예시는 컴퓨터공학과 졸업생이 6개월 인턴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개인 프로젝트로 실력을 보여 줍니다.
인물, 연락처, 회사는 모두 가상입니다. 본인의 정보로 바꿔 주세요.
강조할 만한 역량
- JavaScript
- React
- Node.js
- SQL
- Git
- 단위 테스트
차이를 만드는 포인트
- 인턴을 실제 경력처럼 쓰세요. 다뤄 본 기술보다 배포한 기능을 적습니다.
- 경력이 짧다면 프로젝트 항목을 따로 두세요. 서비스 중인 프로젝트 하나가 긴 언어 목록보다 낫습니다.
- 희망 직무에 기술 스택을 적으세요. 예: «React, Node.js». 검색에 잘 걸립니다.
- GitHub 링크를 넣기 전에 정리하세요. 깔끔한 README와 최근 커밋이 미완성 저장소 여러 개보다 낫습니다.
예시 이력서 전문
장민준 — 신입 프론트엔드 개발자 · React, Node.js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물류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6개월 동안 인턴으로 일했습니다. React로 만든 화면을 지금 약 2,000명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코드 리뷰를 중요하게 여기는 팀에서 첫 정규직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경력
- 프론트엔드 개발 인턴 · 물류 소프트웨어 회사, 서울 (2026.01 – 2026.06)
- React로 배송 조회 화면 개발, 현재 약 2,000명 사용
- 단위 테스트 작성, 주간 코드 리뷰 참여
- 개인 프로젝트 · 대학생 카풀 앱, 서울 (2025.01 – 2025.05)
- Node.js와 PostgreSQL로 직접 개발, 서비스 중이며 오픈 소스로 공개
학력
- 컴퓨터공학과 학사 · 서울 소재 대학교 (2019.03 – 2026.02)
보유 기술
JavaScript · React · Node.js · SQL · Git
이 예시가 통하는 이유
희망 직무에 기술 스택과 «신입»을 함께 적어 과장하지 않습니다. 자기소개에서 코드 리뷰를 하는 팀을 원한다고 밝혀, 전문 개발팀이 어떻게 일하는지 이미 알고 있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인턴 경험을 실제 업무처럼 배포 결과와 사용자 수로 적었습니다. 개인 프로젝트는 주도성을, GitHub 링크는 코드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단이 없는 미니멀 템플릿은 채용 시스템(ATS)에서도 잘 읽힙니다.
함께 쓰면 좋은 키워드
채용 담당자와 지원자 관리 시스템(ATS)은 이 단어들을 찾습니다. 공고에 나온 단어는 그대로 쓰세요.
- 신입 개발자
- 프론트엔드
- 풀스택
- React
- JavaScript
- Node.js
- REST API
- SQL
- Git
- 단위 테스트
- 정보처리기사
이 직무에서 피해야 할 실수
- 수업에서 배운 언어를 모두 나열하고, 실제로 쓰는 것을 밝히지 않는다.
- 인턴을 «교육»처럼 써서 무엇을 만들었는지 보이지 않는다.
- 비어 있거나 과제만 있는 GitHub 링크를 넣는다.
다른 템플릿으로 이 예시 열기
내용은 그대로이고 디자인만 바뀝니다.
같은 직무, 다른 경력 단계
신입, 경력, 시니어, 직무 전환에 따라 이력서에서 강조할 점이 달라집니다. 지금 상황과 가장 비슷한 예시를 골라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