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이력서(CV) 작성법
프랑스 채용 담당자는 이력서 한 장을 1분도 안 되는 시간에 읽습니다. 맨 위에 지원 직무를 밝힌 제목이 있고, 경력이 최신순으로 정리된 깔끔한 한 장을 기대합니다. 사진을 넣는 경우가 많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해당 국가: 프랑스, 벨기에, 룩셈부르크, 스위스(프랑스어권),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카메룬 등
기본 규칙
| 사진 | 선택 |
|---|---|
| 분량 | 1장(경력 10년 이상이면 2장) |
| 용지 | A4 |
| 나이·결혼 여부 | 불필요 |
| 특징 | 상단에 지원 직무 제목 |
꼭 넣을 내용
- ‘이력서’가 아니라 지원하는 직무명을 제목으로.
- 2~3줄의 짧은 자기소개(accroche).
- 가능하면 숫자로 보여 주는 구체적인 성과.
- 유럽 공통 참조 기준(A1~C2)으로 표시한 어학 수준.
- 직무에 필요하다면 운전면허.
빼야 할 내용
- 생년월일, 사회보장번호, 결혼 여부.
- 경력이 짧은데 두 장을 채우는 구성.
- ‘독서, 영화, 운동’ 같은 흔한 취미.
항목 순서
- 이름·제목·연락처
- 자기소개
- 경력
- 학력
- 기술·어학
- 관심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