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동유럽 이력서 작성법
중부·동유럽에서는 사진이 들어간 이력서가 일반적입니다. EU 회원국, 특히 폴란드에서는 마지막에 개인정보 처리 동의 문구(GDPR)를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제적인 기업에는 영문 이력서로 지원해도 좋습니다.
해당 국가: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발트 3국, 튀르키예 등
기본 규칙
| 사진 | 일반적 |
|---|---|
| 분량 | 1~2장 |
| 용지 | A4 |
| 생년월일 | 보통 기재 |
| 특징 | GDPR 동의 문구가 흔함 |
꼭 넣을 내용
- 비즈니스용 사진.
- 마지막에 GDPR 동의 문구.
- 자격증과 교육 이수 내역.
빼야 할 내용
- 폴란드에 지원하면서 GDPR 문구를 빼는 것.
- 종교, 건강 상태 같은 민감한 개인정보.
항목 순서
- 연락처·인적 사항
- 프로필
- 경력
- 학력
- 기술·어학
- GDPR 동의 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