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이력서(Lebenslauf) 작성법
독일어권 이력서(Lebenslauf)는 날짜를 왼쪽에 둔 표 형식으로, 사실을 정확하게 적는 것이 기본입니다. 2006년 일반평등대우법 이후 사진은 의무가 아니지만, 지금도 대부분의 지원자가 사진을 넣습니다. 마지막에 장소, 날짜, 서명을 넣는 것이 전통적인 형식입니다.
해당 국가: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기본 규칙
| 사진 | 일반적(비즈니스용) |
|---|---|
| 분량 | 1~2장 |
| 용지 | A4 |
| 생년월일 | 보통 기재 |
| 특징 | 마지막에 장소·날짜·서명 |
꼭 넣을 내용
- 이름, 주소, 전화, 이메일 등 인적 사항(persönliche Daten).
- 월 단위까지 정확한 기간(03/2022 – heute).
- 공백기가 있다면 한 줄로 사유를 설명.
- 기초 수준이라도 독일어 실력.
- 스위스라면 국적과 체류 허가 종류.
빼야 할 내용
- 설명 없는 공백기.
- 화질이 낮은 사진.
- 과장된 자기 홍보. 담백한 서술이 더 좋은 인상을 줍니다.
항목 순서
- 제목 ‘Lebenslauf’와 인적 사항
- Berufserfahrung(경력)
- Ausbildung(학력)
- Kenntnisse(기술)·어학
- Interessen(관심 분야)
- 장소·날짜·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