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 영문 이력서(Resume) 작성법
북미에서는 이력서를 ‘레주메(Resume)’라고 부릅니다. 사진과 개인정보 없이 짧게, 성과 중심으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많은 기업이 채용 관리 시스템(ATS)으로 서류를 먼저 거르기 때문에 레이아웃은 단순해야 합니다.
해당 국가: 미국, 캐나다
기본 규칙
| 사진 | 넣지 않음 |
|---|---|
| 분량 | 1장(많아도 2장) |
| 용지 | US 레터 |
| 나이·국적·결혼 여부 | 절대 쓰지 않음 |
| 특징 | ATS가 읽을 수 있는 양식 |
꼭 넣을 내용
- 맨 앞에 2~3문장의 Summary.
- ‘Managed’, ‘Increased’처럼 동사로 시작하는 항목.
- 예산, 비율, 담당 고객 수 같은 구체적인 숫자.
- 채용 공고의 키워드를 그대로 사용.
- 퀘벡주에서는 프랑스어 이력서도 일반적입니다.
빼야 할 내용
- 사진, 나이, 생년월일, 국적, 성별.
- 국문 이력서를 그대로 번역한 양식.
- ATS가 잘 읽지 못하는 다단 구성, 표, 아이콘.
항목 순서
- 이름·연락처
- Summary
- Experience
- Education
- Skil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