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이력서 작성법
중남미에서는 사진과 인적 사항을 넣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용지는 나라마다 달라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는 레터 크기(Carta),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은 A4를 씁니다. 영어 실력도 꼼꼼히 봅니다.
해당 국가: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칠레, 페루, 에콰도르 등
기본 규칙
| 사진 | 일반적 |
|---|---|
| 분량 | 1~2장 |
| 용지 | 국가에 따라 레터 또는 A4 |
| 생년월일·국적 | 보통 기재 |
| 언어 | 스페인어(브라질은 포르투갈어) |
꼭 넣을 내용
- 맨 앞에 짧은 커리어 목표.
- 생년월일과 국적.
- 영어 수준.
빼야 할 내용
- 현지 기업에 영어로만 쓴 이력서.
- 두 장을 넘기는 분량.
항목 순서
- 연락처·인적 사항
- 커리어 목표
- 경력
- 학력
- 어학·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