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북유럽 이력서 작성법
네덜란드와 북유럽에서는 과장 없이 솔직한 이력서를 선호합니다. 한두 장에 짧은 자기소개와 구체적인 업무 내용을 담는 것이 기본이며, 국제적인 기업이라면 영문 이력서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해당 국가: 네덜란드,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 에스토니아
기본 규칙
| 사진 | 선택 |
|---|---|
| 분량 | 1~2장 |
| 용지 | A4 |
| 생년월일 | 선택 |
| 언어 | 영어 가능(네덜란드는 네덜란드어도) |
꼭 넣을 내용
- 3~4줄의 솔직한 자기소개.
- 수식어보다 구체적인 업무와 성과.
- 현지어 기초 수준을 포함한 어학 능력.
빼야 할 내용
- ‘열정적인’, ‘역동적인’ 같은 빈 표현.
- 지나치게 화려한 레이아웃.
항목 순서
- 연락처
- 자기소개
- 경력
- 학력
- 기술·어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