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이력서 만들기
정보를 입력하고 템플릿을 고른 뒤 PDF로 내려받으면 끝입니다. 국내 기업용 이력서는 물론, 외국계 기업이나 해외 취업에 필요한 영문 이력서도 지원 국가의 관행에 맞춰 사진 여부, 용지 규격, 항목 구성을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입력한 내용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요
- 지원할 국가를 선택합니다.
- 정보를 입력합니다. 입력하는 대로 미리보기가 바뀝니다.
- 완성된 이력서를 PDF로 내려받습니다.

이력서 템플릿
사진이 들어가는 양식과 들어가지 않는 양식을 합쳐 8가지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그대로 두고 템플릿과 색상을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국가별 이력서 차이
서울, 뉴욕, 런던, 도쿄의 이력서는 작성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CVflash가 자동으로 맞춰 주는 주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가·지역 | 사진 | 용지 | 분량 | 알아 둘 점 |
|---|---|---|---|---|
| 프랑스·프랑스어권 | 선택 | A4 | 1장(경력 10년 이상이면 2장) | 상단에 지원 직무 제목 |
| 미국·캐나다 | 넣지 않음 | US 레터 | 1장(많아도 2장) | ATS가 읽을 수 있는 양식 |
| 영국·아일랜드 | 넣지 않음 | A4 | 2장 | 퍼스널 스테이트먼트와 추천인 |
| 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 일반적(비즈니스용) | A4 | 1~2장 | 마지막에 장소·날짜·서명 |
| 스페인·이탈리아·포르투갈 | 일반적 | A4 | 1~2장 | 이탈리아는 GDPR 동의 문구 |
| 중남미 | 일반적 | 국가에 따라 레터 또는 A4 | 1~2장 | 스페인어(브라질은 포르투갈어) |
| 네덜란드·북유럽 | 선택 | A4 | 1~2장 | 영어 가능(네덜란드는 네덜란드어도) |
| 중부·동유럽 | 일반적 | A4 | 1~2장 | GDPR 동의 문구가 흔함 |
| 걸프 국가·중동 | 필요 | A4 | 2장 | 영어(아랍어는 가산점) |
| 인도·남아시아 | 선택 | A4 | 1~2장 | 서명 선언문 |
| 일본 | 필수(세로 4cm × 가로 3cm) | A4(또는 반으로 접은 A3) | 정해진 양식 | 일본어 |
| 한국·중국·대만·홍콩 | 민간 기업은 일반적(블라인드 채용 제외) | A4 | 1~2장 | 한국어, 중국어 또는 영어 |
| 싱가포르·동남아시아 | 일반적 | A4(필리핀은 레터) | 2장 | 영어 |
| 아프리카 영어권 | 선택 | A4 | 2장 | 추천인(Referees) |
자주 묻는 질문
회원가입을 해야 하나요?
아니요. 입력한 뒤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내용은 브라우저에 저장되므로 나중에 이어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력서에 사진을 넣어야 하나요?
지원하는 국가와 기업에 따라 다릅니다. 국내 민간 기업은 사진을 넣는 경우가 많지만, 공공기관의 블라인드 채용에서는 넣지 않습니다. 미국·캐나다·영국은 사진을 넣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 해당 국가를 선택하면 CVflash가 사진을 자동으로 숨깁니다.
영문 이력서는 국문 이력서와 어떻게 다른가요?
영문 이력서(Resume)는 정해진 양식 없이 경력과 성과 중심으로 짧게 정리합니다.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사진, 생년월일, 성별, 가족 관계 같은 개인정보를 적지 않습니다.
채용 관리 시스템(ATS)이 이력서를 읽을 수 있나요?
네. PDF에는 이미지가 아닌 실제 텍스트가 들어 있어 채용 시스템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북미 지역에 지원할 때는 ‘미니멀’이나 ‘클래식’ 템플릿을 추천합니다.
나중에 이력서를 수정할 수 있나요?
네, 같은 브라우저에서 이어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국가와 템플릿도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어떤 언어로 이력서를 만들 수 있나요?
항목 제목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네덜란드어 등 10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본문은 원하는 언어로 작성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