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이력서 템플릿
나이트는 오베르진의 짙은 사이드바를 그대로 쓰되 사진은 넣지 않습니다. 대신 가는 금색 원 안에 이니셜이 들어갑니다. 세리프 서체 이름과 금색 직함이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듭니다.
6가지 색상 중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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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사진 | 없음 |
|---|---|
| 레이아웃 | 2단 구성 |
| 색상 | 6가지 색상 중 선택 |
| 용지 크기 | 국가에 따라 A4 또는 US 레터 |
| 이력서 언어 | 12개 언어 중 선택 |
이 템플릿의 특징
- 사진이 필요 없습니다. 사진을 꺼리는 국가에 지원하거나 그냥 사진을 넣고 싶지 않을 때 편리합니다.
- 원 안의 이니셜이 사이드바 윗부분을 채워 빈 공간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 짙은 사이드바와 밝은 본문의 대비 덕분에 시선이 자연스럽게 경력으로 향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사진 없이 고급스러운 이력서를 원하는 경력자에게 추천합니다. 법무, 컨설팅, 금융, 임원·관리직, 부동산, 럭셔리 업계 등.
잘 맞는 국가
어느 나라에서나 쓸 수 있지만, 특히 다음 국가에 지원하는 이력서와 잘 어울립니다.
사용 방법
- 템플릿을 열고 지원할 국가를 선택하세요. 용지 크기와 항목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 각 항목을 입력하세요. 입력하는 동안 미리보기가 바로 바뀝니다.
- 원하면 색상이나 템플릿을 바꾼 뒤 PDF로 다운로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