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 회계 이력서 예시
첫 회계 직무에서 채용 담당자는 전공과 자격증을 먼저 보고, 혼자서 해 본 일을 이어서 봅니다. 전표 처리, 은행 대사, 부가세 신고입니다. 이 예시는 회계학과 졸업생이 세무회계사무소 인턴 때의 업무량을 구체적으로 보여 줍니다.
인물, 연락처, 회사는 모두 가상입니다. 본인의 정보로 바꿔 주세요.
강조할 만한 역량
- 전표 처리
- 은행 대사
- 부가세 신고
- 더존 Smart A
- Excel(피벗 테이블)
- 꼼꼼함
차이를 만드는 포인트
- 전공과 자격증(전산회계 1급, 재경관리사 등)을 취득 연월과 함께 쓰세요.
- 업무량을 쓰세요. 담당 거래처 수, 월 전표 수, 신고 건수입니다.
- 사용한 프로그램(더존 등)과 실제 Excel 수준을 적으세요.
- 결산 지원 경험이 있다면 보조였더라도 쓰세요.
예시 이력서 전문
고예진 — 신입 회계 담당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세무회계사무소에서 6개월 인턴으로 일하며 거래처 25곳의 기장과 신고를 맡았습니다. 전산회계 1급을 취득했고, 기업 재무팀이나 세무회계사무소에서 회계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경력
- 회계 인턴 · 세무회계사무소, 광주 (2026.01 – 2026.06)
- 거래처 25곳의 전표 입력, 은행 대사, 부가세 신고
- 법인 10곳 결산 보조
- 경리 아르바이트 · 물류 회사, 광주 (2024.07 – 2024.08)
- 매입 세금계산서 입력과 거래처 잔액 대사
학력
- 회계학과 학사 · 광주 소재 대학교 (2021.03 – 2025.08)
보유 기술
전표 처리 · 은행 대사 · 부가세 신고 · 더존 Smart A · Excel(피벗 테이블)
이 예시가 통하는 이유
자격증과 인턴 업무량이 지원자가 얼마나 혼자 일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거래처 25곳, 결산 보조 10곳입니다. 회계팀장은 기초부터 가르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바로 압니다.
더존과 Excel은 대부분의 공고에 나오는 키워드와 맞습니다. 단순한 한 단 구성의 미니멀 템플릿은 정확성이 문서 모양에서도 드러나야 하는 직무에 잘 어울립니다.
함께 쓰면 좋은 키워드
채용 담당자와 지원자 관리 시스템(ATS)은 이 단어들을 찾습니다. 공고에 나온 단어는 그대로 쓰세요.
- 신입 회계
- 회계 담당
- 전산회계 1급
- 전표 처리
- 은행 대사
- 부가세 신고
- 결산
- 기장
- 더존
- Excel
이 직무에서 피해야 할 실수
- «회계 업무 보조»라고만 쓰고 숫자는 하나도 없다.
- 자격증 취득 연월을 쓰지 않는다.
- 공고에 나온 회계 프로그램을 빠뜨린다.
다른 템플릿으로 이 예시 열기
내용은 그대로이고 디자인만 바뀝니다.
같은 직무, 다른 경력 단계
신입, 경력, 시니어, 직무 전환에 따라 이력서에서 강조할 점이 달라집니다. 지금 상황과 가장 비슷한 예시를 골라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