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조무사에서 간호사가 된 경우의 이력서 예시
간호조무사로 일하다 간호학과에 진학해 간호사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이력서는 신규 간호사이지만 돌봄은 처음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 줘야 합니다. 이 예시는 새 면허를 앞에 두고, 8년의 현장 경험을 강점으로 바꿉니다.
인물, 연락처, 회사는 모두 가상입니다. 본인의 정보로 바꿔 주세요.
강조할 만한 역량
- 기본 간호술
- 활력징후 측정
- 보호자 응대
- 노인 간호
- 간호 기록
- 팀워크
차이를 만드는 포인트
- 새 면허와 간호사 직함을 맨 앞에 두세요. 그것이 지원하는 자리입니다.
- 간호조무사 경력은 남기되, 간호사에게 필요한 부분을 강조하세요. 관찰, 보호자 응대, 협업입니다.
- 일하면서 공부했다면 그 사실을 쓰세요. 깊이 고민한 선택이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 다른 신규 간호사처럼 실습 영역을 쓰세요.
예시 이력서 전문
방은영 — 간호사 · 간호조무사 8년 경력
요양병원에서 간호조무사로 8년 일한 뒤 간호학과에 진학해 2026년 간호사 면허를 취득했습니다. 병동의 하루와 어르신 환자를 잘 알고 있어, 내과나 노인 병동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경력
- 임상 실습 · 대학병원 및 보건소, 전주 (2024.03 – 2025.11)
- 내과, 노인, 외과, 정신, 지역사회 간호 실습
- 마지막 실습에서 환자 8명 담당
- 간호조무사 · 요양병원, 전주 (2013.03 – 2021.12)
- 위생·안위 간호, 상태 변화를 발견해 간호사에게 보고
- 임종을 앞둔 환자와 보호자 지원
학력
- 간호학과 학사 · 전주 소재 대학교 (2022.03 – 2026.02)
- 간호조무사 양성 과정 · 전주 소재 간호학원 (2012.03 – 2013.02)
보유 기술
기본 간호술 · 활력징후 측정 · 보호자 응대 · 노인 간호 · 간호 기록
이 예시가 통하는 이유
희망 직무가 새 직업과 이전 경력을 함께 보여 줍니다. 읽는 사람은 갓 면허를 딴 간호사이지만 병동과 어르신 환자를 이미 아는 사람이라는 것을 압니다. 실습은 다른 신규 간호사처럼 맨 위에 있습니다.
8년의 간호조무사 경력은 상태 변화 발견, 보호자 지원, 임종 간호처럼 간호사에게 중요한 말로 썼습니다. 희망 부서도 이 경력과 이어집니다. 오베르진 템플릿은 차분하고 잘 읽힙니다.
함께 쓰면 좋은 키워드
채용 담당자와 지원자 관리 시스템(ATS)은 이 단어들을 찾습니다. 공고에 나온 단어는 그대로 쓰세요.
- 간호사
- 간호조무사 출신
- 직무 전환
- 간호학과
- 간호사 면허
- 노인 간호
- 내과 병동
- 활력징후
- 간호 기록
- 보호자 응대
이 직무에서 피해야 할 실수
- 간호조무사 경력을 맨 위에 두어 지원 직무를 흐린다.
- «간호사답지 않아 보일까» 걱정해 그 경력을 지운다.
- 실습 영역과 해 본 술기를 쓰지 않는다.
다른 템플릿으로 이 예시 열기
내용은 그대로이고 디자인만 바뀝니다.
같은 직무, 다른 경력 단계
신입, 경력, 시니어, 직무 전환에 따라 이력서에서 강조할 점이 달라집니다. 지금 상황과 가장 비슷한 예시를 골라 보세요.











